에터의 스케치북
by 에터아라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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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file
[aTer]alas/ Rikki
Female/0727
Academy of Art Univ.
Visual Development전공
SanFrancisco/서울시
런던
다녀왔다.





3년만에 다녀온 런던은 변한 것이 없었지만,
필립과 찰스와 함께한 시간은 새로운 추억. >_<





investment management 자격증 시험 공부해야 하는데 필립네 집에 일주일이나 빈대붙어있었다.
우리가 떠나는 걸 진심으로 섭섭해하는 게 너무나 고마웠던 어제.




(머리하는 우리 셋)

필립은 아침마다 회사가고
나는 찰스를 대리고 관광지로 데리고 갔다.
런던과 옥스포드의 길을 아직도 잘 기억하고 있었던게 두근두근.




그리운 옥스포드.
옥스포드로 돌아가서 Ph.D. 할지도..


필립네 집앞 쪽 강.



Christ Church College in Oxford.
옥스포드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대학교.
여기서 필립이 Ph.D.를 했다는 군. 옥스포드에서는 Ph.D를 D.Phi이라고 하지요.



British Museum


Parliament


G.A.Y. late Club/Bar
이렇게 큰 클럽은 처음이었다.. 게이가 한가득.



랜덤하게 같은 클럽줄에 서있던 여자애와 사진한장.



런던의 차이나타운


London. Westminster주위.

대학 친구 친언니가 런던에사는데.. 물건을 배달하러 갔다가 애기랑 한장.



Tower of London 앞.
저 알모양 건물은 걍 회사건물.

보고싶었던 Billy Elliot도 보러갔다.
마지막날은 셋이서 젊은 피아니스트 스타 Lang Lang의 연주도 들으러 갔지롱.



타이저녁을 만들어준 찰스. : )


앗 깜짝!
사진은 엄청 많지만 귀찮으니 이정도.

London Eye를 타고.
필립의 실루엣.




Thank you. Dr. Phillip Hodges. 히히.
금방 또 보자. : )
by 에터아라스 | 2007/11/29 10:34 | Pictures/Life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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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키르엘 at 2007/11/29 12:54
재미있었겠다 >.<
Commented by ♨熱血♨ at 2007/11/29 15:40
dndhkr! 런던!

꼭가보고싶음

물론 돈많이 벌어서 좀 후하게
Commented by 에터아라스 at 2007/11/29 22:55
언니// 응.. 돌아오고 싶지 않아서 뱅기표 바꾸려다가..-_- 돈도 많이들고 천벌받을까봐...머엉.

열혈// 아는 사람 집에서 머물수 없으면 돈이 많으 드는 나라..흥흥.. 3년쯤 후에 옥스포드로 다시 학교갈지도 몰라요~
Commented by pasak at 2007/11/30 02:49
oohhhhh EENNNNGLANNNNNDDDDDD
Commented by aTer at 2007/12/01 01:47
ohhhhh yeahhh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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